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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66년 만에 부활하다.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4년 12월 07일 PM 11:21:39

서북청년단 66년 만에 부활하다.


종북좌익의 악랄한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서북청년단 재건총회가 예고한 대로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었다. 

총회는 국민의례,

내빈소개(이창우 전 한양대 교수),

경과보고(배성관 재건준비위원장),

취지문 낭독(맹천수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표),

 

격려사(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축사(이법철 전 불교신문 주필),

임시의장 선출(노학우 전 건국회장),

안건토의, 총재수락 인사, 고문 및 자문위원 위촉, 부총재단 선임, 사무총장 및 구국결사대장 지명, 서북청년단 행동강령 낭독(구국결사대장), 만세삼창, 광고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민의례에는 국민교육헌장 낭독(이태환 자문위원)이 추가되었다.

격려사에서 박희도 전 총장은 “해방공간에서 좌우익 투쟁은 좌우익 정치집단 간의 건국을 둘러싼 헤게모니 쟁탈전이었고, 이 정치집단의 우익행동대가 서북청년단이었다. 만일 그때 서북청년단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단언하고 자부한다.”라며 서북청년단의 역할을 치하하였다.

 

한편 총재에는 해방공간에서 서북청년회 중앙집행위원으로 맹활약을 하고 ‘서북청년회가 겪은 건국과 6.25’의 저자인 손진(95세)씨가 선임되었다.

손 총재는 수락인사말을 통해, “이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3가지를 강조하고 싶다. 첫째 같은 민족이라 하더라도 사상과 이념이 다르면 적대관계가 될 수 있다. 둘째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것은 민족이 아니라 국가이다. 셋째 세계가 탈냉전 시대라 하더라도 한반도는 냉전시대에 놓여있다.”라고 대 국민 메시지를 전했다.

고문으로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정기승 전 대법관,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이대용 전 주 월남공사,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박정인 전 3사단장, 백상창 사회병리연구소장, 채병률 실향민 중앙회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고영주 변호사, 안찬일 교수 등이 위촉되었고, 부총재로는 이창우, 노학우, 이법철, 김찬수, 서무수, 전세원, 김형구, 김성민, 이애란씨 등이 선임되었다.

또한 사무총장에는 배성관 재건준비위원장이, 구국결사대장에는 정함철 재건위 대변인이, 교육훈련원장에는 염동용 부경대교수가 지명되었다.

그러나 장소사용 문제로 재건총회가 무산될 위기에 빠지기도 했다.

재건위는 지난 10월 26일 청소년 수련관과 서북청년단 재건총회 목적으로 2시간동안 강당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조로 40,000원 지급하였으므로 11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사에 재건총회 개최계획을 통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27일 오전에 경향신문, 채널A 등에서는 개최계획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27일 오후 2시 수련관 측에서 만남을 요청하여 방문하니 업무지원팀장(윤혜옥)과 부장(정진문), 관장(김규범)은 대관취소를 일방적으로 통보하였다.

특히 윤 팀장은 “반대단체에서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인원을 동원한다고 하니 시설유지를 위해 취소할 수밖에 없다.”하므로 배 위원장은 “그 문제는 경찰에 신고하여 불법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지 적법한 계약을 왜 위반하느냐”며 항의하였으나 마의동풍이었다.


수련관 측은 “시설대관 운영 규칙 제5조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의 설립취지와 운영내용에 반하거나 미풍양속을 해할 우려가 있을 때, 특정한 정당이나 종교의 목적을 가지고 있거나 시설대관의 취지와 부적합하다고 인정할 때 등의 이유로 사용승인을 제한하고 있고” 또한 “제6조는 사용허가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때, 사용허가조건(시설대관 준수사항)을 따르지 않을 때, 사용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며 이에 따른 조치라며 강변하였다.


재건위 측은 이미 계약했기 때문에 ‘사용승인 제한규정’은 효력이 없고 ‘사용승인 취소규정’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질문했으나 이에 대한 해명은 안하고 무조건 내일 강당열쇄를 내줄 수 없다고 고집하여 재건위 측은 하루 만에 일정과 장소정정을 통보할 시간적 여유가 없으므로 강행의사를 피력하였다.


그런데, 28일 조간신문과 방송에서 수련관 측에서 불허하여 취소되었다는 둥, 강행하면 물리적 충돌이 예상된다는 둥 불리한 보도를 솥아 냄으로써 참석예정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시간이 되자 참석자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으며 수련관 측은 아예 강당이 있는 3층 복도에 철문을 닫아 강당출입을 원천 봉쇄했다.


이에 재건위 측은 1층 로비에서 행사강행을 시도하자 수련관 정 부장과 동원된 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방해로 몸싸움이 벌어졌으며 동원된 인원으로 보이는 이가 재건위 측에 주먹을 날리자 경찰이 그의 얼굴을 밀쳐 주먹을 막아 대형충돌이 예방되기도 했다.

이날 관할 경찰서인 중부경찰서에서는 전경 50여명과 사복형사 10여명 그리고 관련업무 과장 3명이 현장출동 하는 등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했으며 마지막으로 경비과장이 동원된 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에게 확성기로 이 집회는 합법적인 집회이므로 방해하면 집회방해죄로 연행하겠다고 선언하자 방해책동이 멈추었으며 행사가 시작되었다.

음향시설이 없어 국민의례 시 주악이 없었고 영상보고도 할 수 없었으며 모든 행사가 육성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참석자들의 열의는 뜨거웠고 분위기는 매우 진지하였다.

앞으로 서북청년단은 수련관 측에 대하여 권리행사방해죄, 업무방해죄로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묻고 방해 배후세력을 철저히 추적하여 서북청년단 방식대로 응분의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


서북청년단 재건 취지문


역사는 되풀이 된다.

되풀이되는 역사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 나라는 퇴보한다.

현재 진행중인 좌익의 발호는 해방공간에서와 유사하다.


해방공간에서 좌우익 투쟁은 좌우익 정치집단 간의 건국을 둘러싼 헤게모니 쟁탈전이었고, 이 정치집단의 우익행동대가 서북청년단이었다.


서북청년단은 1946년 신탁통치 찬성집회를 분쇄하였고, 1947년 3·1절 기념식 때 각각 가진 좌우익이 시가행진중 남대문에서 조우하자 이들 좌익군중을 해산시켰으며, 이 후 부산극장에서 공산주의를 찬양·고취하던 민족예술제를 저지시켰고, 부산좌익청년운동의 본부격인 민주애국청년동맹의 사무실을 습격하여 서북청년단 부산지부의 간판을 건 쾌거가 있었다.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가 전국적으로 파업투쟁을 할 때 이를 제압하여 노동질서를 회복하였고 두 차례나 평양으로 김일성 암살조를 파견했으며, 군에 입대하거나 전투경찰로서 제주 4.3사태와 여순반란사건 진압에도 혁혁한 공훈을 세웠다.


서북청년단의 가장 대표적인 군부대는 3,000여 명의 서북청년들로 구성된 백골부대로 불리는 육군 18연대이며, 백골부대는 반공정신으로 무장하여 6.25전쟁에서 무패의 신화를 남겼다.


만일 그때 서북청년단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우리는 단언하고 자부한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곳곳이 내부 적들의 집요하고도 조직적인 와해활동에 의해 허물어지고 있다.

정치, 언론출판, 문화예술, 교육, 종교, 시민사회단체 등 각개분야에 김씨세습왕조에게 굴종하는 종북좌익들이 조직적으로 파고들어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며 선량한 국민들에게 선전과 선동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정론직필로 정의를 고양해야 할 언론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가장 악독한 김씨세습왕조의 폭압정치에는 벙어리가 된지 오래이다.

그러면서도 천안함 폭침이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변명에 열중하고 촛불난동을 부추기만 했었다.


문화권력을 장악한 좌파들은 영상매체를 동원하여 괴뢰군을 미화하고 미군과 국군을 학살자로 묘사하여 자라나는 신세대의 안보관을 왜곡시키고 있다.

교육계에 뿌리를 깊게 내린 전교조는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편견을 조장하고 ‘붉은 국사교과서’도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부’로 매도하며 국가관과 민족혼을 좀 먹고 있다.


이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오는 위협보다는 내부의 적으로부터 오는 위협이 얼마나 더 위험한지를 웅변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다.

종북좌익의 반역으로 누란의 위기에 처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크게 기여하고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져 간 서북청년단이 또다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섰다.


평택에서, 강정마을에서 죽창에 눈이 빠지고 쇠파이프에 머리가 깨지는 왜소한 공권력을 보강하고 난장판이 된 우리사회를 온몸으로 지탱하겠다는 살신보국의 정신으로 서북청년단 재건의 깃발을 올리는 바이다.


서북청년단은 복고적이 아닌, 오늘의 상황에 맞는 행동양식과 전략으로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적화통일을 분쇄하는 구국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한다.


애국에는 남녀노소, 출신지역에 제한이 있을 수 없다. 서북청년단의 정신을 계승하면 서북청년단원으로 자격을 갖게 되는 것이다. 자유를 찾아 나선 탈북남녀, 뜻을 함께하는 전국의 남녀들도 서북청년단 재건의 깃발아래 집결하여 진군의 북을 치며 대한민국 구하기와 자유통일의 대장정에 동참 할 것을 촉구한다.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이다. 이일에 머뭇거리는 자가 누가 있으랴!!


2014.11.28


서북청년단 재건 경과보고


● 서북청년단 재건경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재건취지, 사업, 조직도, 언론반응, 결론 순으로 드리겠습니다.


● 재건목적은

◇ 1946년 11월 30일 YMCA에서 결성된 서북청년회의 반공정신을 계승하고

◇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종북좌익세력 척결과 북한자유화운동의 선봉에 서며

◇ 살신보국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해 헌신함에 있습니다.


● 행동양식과 방책은 복고적 행태가 아닌 오늘의 상황에 맞는 행동양식과 방책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구국운동을 펼치겠습니다.


● 서북청년단의 사업은

 1. 종북좌익 세력의 반역성 규탄 및 실력저지 활동

 2. 북한 자유화운동 촉진 및 지원활동

 3. 애국심 고취를 위한 국기, 애국가, 국화 교육 및 홍보사업

 4. 국민생활의 평안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 공권력 회복운동

 5. 건국절 제정과 건국공로자에 대한 건국훈장추서 운동

 6. 건국대통령 비석 및 동상 건립사업

 7. 기타 서청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 등입니다.


● 행동강령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에 헌신한다.

 ◇ 우리는 나라를 사랑하고 역사와 전통을 존중한다.

 ◇ 우리는 정의를 숭상하고 弱者를 보호하며 法治를 확립한다.

 ◇ 우리는 종북, 반역, 거짓, 선동, 부패를 척결한다.

 ◇ 우리는 주체사상 정권이 붕괴 할 때까지 투쟁한다.


● 서북청년단 기입니다.

 ◇ 해골은 백골이 진토 되도록 살신보국을 상징하며

 ◇ 또한 원조 서북청년단 깃발이고 서북청년들로 구성된 백골부대 깃발이기도 합니다.

● 서북청년단 조직도입니다.

◇ 총회의 위임기관으로 총재와 부총재로 구성된 총재단회의가 있습니다.

◇ 감사의 기능은 감찰위원회가 대신하며

◇ 북한자유화위원회와

◇ 청년행동조직으로 구국결사대가 있습니다.


● 서북청년단에는

◇건국단체, 탈북단체, 종교단체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주요직위자는 나중에 선임하겠습니다.


● 서북청년단의 간단한 연혁입니다.

◇기 말씀대로 1946년 11월 30일 창립하였으나 이승만 대통령의 명에 의거 1948 년 12월 19일 대한청년단으로 흡수 통합됨으로써 자연 해체되었다가 오늘 66년 만에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중앙 위쪽 백골은 백골부대 마크이고

◇ 중앙 아래는 원조 서북청년단 마크입니다.

◇ 아래 그림은 미쏘공동위원회의 쏘련을 규탄하는 장면입니다.

영어로 “GET AWAY FROM KOREA, USSR, BETRAYER OF THE INTERNATIONAL AGREEMENTS!”라고 호기당당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번역하면, “국제협약의 배신자, 쏘련은 꺼져라!!”입니다.


◇ 왼쪽 사진은 “서북청년회가 겪은 건국과 6.25”의 저자이신 손진 선생님입니다.


● 재건준비위원회는

◇ 9월28일 시청 앞의 세월호 노란리본 철거를 시도를 한 바 있습니다.

◇ 그리고 10월2일에는 손진 선생님을 예방했습니다.


● 서북청년단 재건에 대한 언론반응을 보면

◇ 새민련 수석부대변인은, “21세기에 서북청년단재건위 라는 해괴한 단체가 나타 났다. 박근혜 정부의 시계는 거꾸로 도는 모양”이라고 경기를 보였으며

◇ 영화평론가 허지웅씨는, “서북청년단이 뭔데 재건을 하겠다는 거야, 수십년 전 의 끔찍하고 창피한 역사이다.”라고 횡설수설하는가 하면

◇ 서울법대 조국 교수는, “다른 극우단체와 달리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 결성은 형법 제114조 및 폭처법 제4조 범죄단체조직죄에 해당한다. 요컨대 서북청년단 은 지존파보다 훨씬 많은 무고한 시민을 죽였다. 지존파 재건위가 마땅히 처벌 되어야 하듯이 서북청년단 재건위도 처벌되어야 한다.”라고 서울법대를 무색케 하는 주장을 했습니다.

◇ 우파매체인 미디어워치의 변희재 대표는 “활동을 제대로 시작도 안한 서북청년 단을 음해하는 자들은 뭔가? 국가가 불법을 방치할 때 국민은 처벌을 감수하고 불법을 제거하는 게 마땅하다. 아직 서북청년단 10개 더 나와도 괜찮다.”라고 지지했으며,

◇ 이법철 대불총 상임지도법사는, 대한민국 건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서북청년단은 촌각을 다투어 부활하여 대한민국 구하기의 기병대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며 격려해 주었으며

◇ 조우석 미디어펜 논설위원은, “서북청년단의 재건은 난장판이 된 우리사회를 몸으로 지탱하겠다는 국민저항권 차원의 보위책이다. 서북청년단 재건팀은 풀뿌리 우파시민운동에 희망이다.”라며 극찬해 주었습니다.


● 결론적으로 서북청년단은,

◇ 복고적 형태가 아닌 방식으로 국민과 함께 구국운동을 수행하며

◇ 종북좌익세력 척결과 북한자유화운동의 선봉으로 서며

◇ 대한민국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에 온몸을 던져

◇ 살신보국을 맹세합니다.


● 회원가입방법

- 홈페이지(http://www.서북청년단.com) 회원으로 가입 시 자동적으로 회원이 됨

- 성명, 주소, 전화, 핸드폰, 이메일주소를 northwest_ya@naver.com로 보냄


● 연락처 : 서북청년단 사무총장 배성관(010-8424-2336)

● 계좌 : 국민은행 584101-01-188635, 예금주 배성관(서북청년단)


 

배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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